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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조선구마사 논란 총정리, 국민청원 바로가기 (+ 박계옥 작가 조선족 동북공정)

by Richard Min 2021.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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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조선구마사 논란 총정리, 국민청원 바로가기 (+ 박계옥 작가 조선족 동북공정)

 

 

 

 

SBS 조선구마사 측이 역사왜곡 논란에 사과했지만 여론은 싸늘한 상태입니다.

 

관련 내용을 짚은 국민청원 글엔 16만 명의 국민이 동의해 조선구마사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게재된
조선구마사 방영중지 요청 청원은 게재된 지 하루 만에 16만 4381명의 동의를 받았습니다.

 

 

 

 

여러 논란들로 인해 조선구마사는 첫 회가 방영되자마자 구설수의 중심에 올랐으며, 모든 광고주가 광고를 중단하는 등 드라마의 존속 자체가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여러 논란을 남겨오던 SBS의 이미지 악화에 대한 기폭제가 된 셈인데요.

 

 

 


더군다나 SBS는 이미 작년에 역사 왜곡으로 비칠 부분을 다 삭제했다고 말했습니다.

 

삭제한 정도가 이 정도인 것입니다. 혹은 언플만 하고, 실제 조치는 취하지 않은 듯하죠.

 

 

 

 

 

조선구마사 방영 이전 논란

 

 

 

조선구마사는 언론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시놉시스부터 우려를 샀습니다.

 

처음 공개된 시놉시스는, 이성계와 조선 왕실이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에서 로마 교황청에서 보낸 서역의 구마사와 언데드인 생시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들을 배신하고 죽여서 그 존재를 은폐하였으나 생시가 다시 부활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조선 왕실이 로마 교황청의 도움을 받아서 국가를 건국했다는 기본 설정이 너무 파격적이라 결국 상당한 논란에 휩싸였죠.

 

 

 

 

물론 교황청에서 원나라에 서신을 보낼 때, 고려 충숙왕에게도 서신을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해석은 카더라 수준의 가설에 불과하며, 명나라 초 기준으로 중국 내 거주하던 기독교 신도들은 주로 가톨릭이 아닌 네스토리우스파나 정교회 혹은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신자들이었습니다.

 

또한 조선과 명이 건국되던 시점에서는 중국과 중동 및 유럽 기독교 세계와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된 시기이기도 했죠.

 

 

 

 

4세기 중반 유럽에서 흑사병이 퍼진 여파로 선교 사절 파견이 중단되었으며, 더욱이 이후 몽골 제국의 여러 국가들이 사분오열되면서 선교사들이 안전하게 중국까지 여행을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명나라 초기와 같은 시대 동유럽부터 중앙아시아, 중동 전역을 휩쓴 티무르 제국의 경우 중앙아시아 교회들을 다 부수고 다녔는데, 교황청이 학식 있는 선교사들을 함부로 파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명나라 초기 가톨릭 구마 사제가 들어온다는 것은 무리한 설정이죠.

 

 

 

 

굳이 기독교 선교사를 넣어서 작품에 파격적이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싶었으면 다른 방법도 충분히 많았습니다.

 

해당 설정은 작품이 만족스러웠다면 핍진성은 떨어져도 참신하고 파격적인 설정으로 참작될 여지가 있겠지만, 방영 이후 동북공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방향으로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조선 초를 다룬 사극에서 서구인 선교사를 등장인물로 지정한 것은 상술한 노골적인 동북공정, 중국의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 논란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 조선 초 세종대왕 시대의 과학기술 개발을 폄훼하는 방향으로 혹은, 해당 드라마를 본 외국인들이 조선 초 과학기술 발전에 대해 오해하게 만드는 용도로도 악용될 소지가 다분한데요.

 

태종부터 세종 치세에는 중앙아시아와 중동의 과학기술이 한문으로 번역된 것을 바탕으로, 조선 내에서 장영실이나 혼일강리 역대 국도 지도 등으로 대표되는 여러 학문적 성과들이 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명나라의 서구인 선교사들이 만든 직접 중국어로 번역해 만든 달력 등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죠.

 

 

 

 

이쯤 되면 중국의 지원을 받은 해당 드라마가 서구인 선교사 캐릭터를 비중 있게 넣은 이유가 의심스러워집니다.

사극에서 다루는 시기는 마테오 리치를 위시한 가톨릭 선교사들이 본격적으로 입국하고 교세를 확장하던 명말이 아닌 명초입니다.

 

그 이전 시대 명나라를 방문 혹은 거주했던 기독교인들은 거의 다 중동계 혹은 중앙아시아계 기독교인이었죠. 그마저도 명나라의 쇄국정책과 색목인 동화정책으로 수가 급감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굳이 가톨릭 구마사를 넣고 싶었다면, 해당 작품이 고증에 별로 충실한 작품도 아닌 이상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잡는 게 훨씬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후 각본을 맡은 박계옥 작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위의 시놉시스는 수정 전에 구상한 여러 시놉시스 중 하나였음을 밝혔습니다.

 

제작사 또한 언론을 통하여 같은 말을 하는 동시에 이방원이 과거 북방 순찰을 하던 중에 악령과 마주쳤고, 이를 봉인하였다는 설정의 현재의 시놉시스가 최종 시놉시스라고 밝혔습니다.

 

 

 

동북공정과 작가의 친중논란

 

 

 

첫 방영 이후 우려하던대로 심각한 역사왜곡 및 동북공정 옹호 논란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주를 묘사한 장면에서 중국식 실내 인테리어에 중국식 월병을 먹으며, 정작 기생은 한복을 입히는 등 빼도 박도 못하는 동북공정인데요.

 

 

 


중국 드라마인 태자비승직기가 박계옥 작
가의 이전 작품인 철인왕후의 원작인 점, 최근 중국 제작사인 쟈핑픽처스와 계약한 점, 과거에 편성을 시도하려다 취소된 작품의 제목이 리틀차이나인 점 등.

 

지속적이고 노골적인 친중 성향을 드러내면서 점점 비판의 목소리가 커져가면서 방송계에서 퇴출시키라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더욱이 쟈핑픽쳐스 이사이자 소속사 대표 안은주가 중국 공산당 공식 기관지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이사이며, 동북공정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박계옥의 친중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문제의 대표는 이후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인물 묘사 논란

 

 

① 태종

 

 

 


태종 이방원이 이성계의 환상을 보고 양민 학살을 자행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태종은 기존의 피의 군주라는 이미지와 달리, 자신과 후임자인 세종의 통치에 위협이 될만한 권신과 외척들만을 최소한으로 제거했을 뿐 그에 해당하지 않는 다른 신하나 백성들에게 대단히 자애롭고 관대한 임금이죠.

 

 

 

 

여기에 대해 전주 이씨 종친회는 정식으로 항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극 중 태종이 일반 백성을 마구 살육하는 장면에 대해 문제 삼고 있는데요. 전주 이씨 종친회는 역사적 인물들이 워낙 많고 개중에는 흔히 말하는 악역도 다수 존재하기에 드라마나 영화, 소설에 자주 나왔지만 종친회에서 관대하게 넘어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악의적이고 고의적이며 의도적인 왜곡이라고 보고 항의하겠다고 입장을 정한 듯합니다.

 

 

 

② 충녕대군

 

 

 


훗날 용비어천가를 발간하게 되는 충녕대군 역시 왜곡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 구석에 서서 서역에서 온 사제에게 술을 따라주는 장면이 나오거나, 6대 조인 목조께서도 기생 때문에 삼척으로 야반도주를 하셨던 분인데 그 피가 어디 가겠냐는 대사를 한 것인데요.

 

충과 효를 국가의 통치 이념으로 하는 유교 국가였던 조선에서 조상을, 그것도 일국의 왕자가 개국을 이룬 선조의 조상을 욕보이는 일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의 패륜에 가깝습니다.

 

 

 

 

충녕대군은 훗날 왕위에 올라 성군이 될 세종이며, 자신의 아버지와 조상들을 기리는 용비어천가를 만들 정도로 국가의 정통성 그리고 효를 중요시한 왕이라 더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고증을 어겨놓고 이 부분만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쓰면서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점에서 조선왕조의 시작을 모욕하려는 연출로 볼 수 있죠.

 

 

③ 최영 장군

 

 

 

 

고려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을 여말의 부패한 권문세족처럼 묘사하여 문제가 되었습니다.

조선 세종 이전까지 백정은 일반 농민을 일컫는 말이었고, 거란, 여진인의 후예로 천민 취급받으며 천대받던 도축업자를 가리키는 말은 양수척, 수척, 화척, 무자리 등입니다.

 

백정이 도축업자를 가리키는 명칭이 된 건 조선시대 세종대 반쯤 화적 떼나 다름없는 화척을 동화시키기 위해 이들도 백정으로 부르게 하고 나서부터죠.

 

 

 


이후 백정이라 불리게 될 화척이 멸시의 대상이 된 이유는 이들이 한민족과 완전히 상이한 그들의 풍속을 버리지 않고 남녀불문 말 타고 활쏘며 살인, 강도, 방화, 약탈 등 각종 중범죄를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척이 도살업을 전담하게 된 이유는 조선 초기까진 분명히 존재했던 양인 도축업자들이 농업에 쓸 소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소도살 금지령에 자신들의 가업을 폐업했기 때문인데요.

 

 

 

 

위법 행위를 일삼던 화척들은 금지령도 무시했기에 그들이 도축업을 전담하며 혐오의 대상이 된 것이지, 나라에서 의도적으로 이들에게 천역을 떠넘기고 멸시하게 한 게 아닙니다.

 

세종, 문종 실록에 수록된 바에 따르면 전국의 살인, 강도범의 절반이 백정일 정도로 그들의 범죄는 심각한 사회문제였죠.

 

따라서 백정과 화척이 아직 분리되어 있을 조선구마사의 시기에 도축업자를 개백정이며 부르며 멸시한다는 것부터가 고증 오류입니다.




복식, 갑주 논란

 

① 조선

 

 

 


작중에 사용된 검마저도 환도 대신 굳이 중국식의 검 소품을 사용했습니다.

 

저 사진에서 칼을 든 사용자는 양녕대군인데요. 일개 무사도 아니고 옷차림부터 화려한 왕족 옷차림인데 환도가 아닌 중국식 검을 휘둘렀습니다.

 

고작 칼 한 자루지만 충분히 논란이 될 만한 사항이죠.

 

 



조선 초기 여인들의 저고리는 가슴 아래까지 올 정도로만 긴데, 작중에서 보이는 여인들의 저고리 역시 18세기 중엽의 저고리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병자호란 당시까지도 여인들의 저고리는 짧아도 골반까지 내려올 정도로 상당히 길었죠.

곤룡포를 제외하면 등장인물들이 궁중에서 입고 있는 옷들 또한 마찬가지로 18세기 이후 ~ 조선 후기의 디자인에 해당되는데, 작중에서 원명 왕후가 입은 당의를 예시 중 하나로 들 수 있습니다.

 

 

 

 

배경이 되는 태종 시기부터 병자호란 이전까지 왕비는 평상복으로서 장저고리, 배자를 입었으며, 그위에 단삼이나 장삼을 겹쳐 입었습니다.

 

그 외에도 원명 왕후는 가체 없이 쪽머리에 첩지 하나만 올렸는데, 첩지가 생겨난 시기는 영조, 정조 때 시행된 가체 금지령 이후 순조 때부터 가체를 대신한 쪽머리, 족두리와 함께 장려된 것이었죠.

 

또한 첩지 자체는 족두리를 고정하는데 쓰이는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라니스터 병사



금위대 등 조선군의 갑옷을 보면 유럽의 플레이트 아머와 흡사한데, 자세히 보면 왕좌의 게임의 라니스터 가문 근위대 갑옷을 베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고려 후기 ~ 조선 초기에는 경번갑과 쇄자갑 등 사슬 갑옷이 주류를 이루었죠.

게다가 조선군 병사들이 칼을 모두 손에 들고 다니는데, 환도는 띠돈이라는 360도 회전 가능한 고리에 달아 허리에 차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그래야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방패도 극 중 정체불명의 판타지 방패와 다르게, 조선은 모양이 둥근 모양인 원 방패와 장방형인 장 방패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원 방패는 상대적으로 가볍고 철로 테두리를 두른 것으로 주로 보병이 단병접전용으로 사용했죠. 조선 초기에는 방패를 팽배라고 하고, 이것으로 무장한 병사를 팽배수라고 하였습니다. 

갑주의 고증 논란은 국내 다른 사극들 역시 피할 수 없기는 하지만, 애초에 해당 작품에서 복식 논란이 크게 불거져 나온 배경은 해당 작품의 동북공정, 한복 공정 및 한국사 폄하에 있습니다.

 

 

실제 조선시대 무녀 복식

 


무녀 복식의 경우 아예 천녀유혼, 고장극 등 중화권 영상 매체를 그대로 표절하다시피 했는데요.

 

한국에서는 일반인들은 하얀 옷을 입더라도 무당들은 일부러 굿의 시각적 효과를 주기 위해서 등등 이유로 화려한 색상의 옷을 입었는데, 해당 드라마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반대로 묘사했습니다.

 

더욱이 일부러 선정적이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장면에서 중화권 매체의 무녀 복식을 그대로 베껴서 연출한 의도가 궁금해집니다.

 

 

 

 

국내에서 해당 작품의 동북공정 관련한 비난이 나오지 않았다면, 중화권 네티즌들이 해당 장면들을 한복 공정 관련하여 한국이 마치 중국 복식과 문화를 다 베끼기라도 한 것처럼 악용하고도 남았을 테죠.

특이하게도 남자 출연진들 중에 갓을 쓰고 나오는 사람이 없는데요.

 

가상의 조선을 배경으로 한 킹덤과도 비교되는 부분인데, 해당 드라마에서는 갓 대신에 망건만 쓰고 있습니다.

 


② 구마사

 

 

 


유럽에서 건너온 구마 사제 요한과 통사 마르코는 서양식 의복을 입고 있는데, 정작 실제 역사에서 명나라에 와서 천주교를 선교한 마테오 리치나 아담 샬 등은 중국인들에게 이질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 그들과 같은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작품 전개에 있어서 유럽인 선교사가 한복을 입고 있으면 어떻게 캐릭터가 차별화가 되냐는 옹호가 나올 수도 있지만, 이미 백인 배우를 캐스팅한 이상 큰 문제가 될 만한 부분도 아니죠.

 

 

 

 

또한 과거 중국 무슬림들이 중국식 복식을 입고 다니되 약간의 차이를 두어 서로를 구분했던 것처럼, 백인 배우의 한복 복식에 약간에 소품으로 차별화하는 걸로도 시청자들에게 캐릭터에 대한 인상을 주기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복식 논란이 나온 배경은 해당 작품의 동북공정, 한복 공정 및 한국사 폄하에 있죠.

 

중국의 지원을 받은 해당 드라마가 유럽인 선교사 캐릭터를 비중 있게 넣은 이유가, 조선 시대 폄하를 염두에 두었다는 합리적 의심을 사는 상황입니다.

 

 

국경지대 및 식문화 논란

 

 


충녕대군이 요한 신부와 마르코에게 접대하는 장면에서 중국식 인테리어 물품을 사용했습니다.

 

조선 기생집이라고 설정된 배경이 입식 생활을 하는 당시 전형적인 중국식 가옥의 형태인 데다, 월병, 중국 술, 중국식 만두, 피단을 먹기도 했는데요.

 

중국 방식에 더 가까운 입식으로 의자에 앉아서 식사를 하는 장면에 의문을 표하는 네티즌들도 있습니다. 갑옷의 형태 역시 실제 역사와 심하게 차이가 나죠.

 

 

 


이후 제작진은 명나라 국경지에 가까운 지역이다 보니 중국인들의 왕래가 잦을 것 같아 상상력을 가미해서 넣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조선땅의 기생집인 만큼, 아무리 명나라 사람들이 자주 드나든다고 하더라도 가옥의 형태부터 대접하는 식사까지 중국 요리일 리는 없죠.

 

중국에서 방영되면 방영이 애초부터 취소되거나 조선의 문화는 중국 것이라는 동북공정이 일어납니다.

 

 

 

 

이 여파로 각종 브랜드들의 투자 및 광고가 연이어 취소되고 있습니다.

 

논란이 있던 드라마는 수없이 있었지만, 이처럼 광고주들이 광고를 끊은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데요.

 

결국 조선구마사는 2화 방영 후 이틀 만에 모든 광고주가 지원 및 광고를 철회하는 전무후무한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마 < **구마사 >의 즉각 방영중지를 요청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조선구마사 방영중지 청원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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